지난주 이어 이번주도 어김없이 금요일이다
오후부터 고민이다 이번주에 발등을 좀 다쳐 걸을때마다 아파서
힘들다 오늘 드뎌 좀 나아져서 통증이 그나마 줄었다
달리려니 달리지는 못하겠고 걸으려니 쩔뚝거린다
여기서 오늘은 건너뛰나 어쩌나 고민을 오후내내 했다
아마도 다음주 건너뛰고 안될것 같기에 오늘 다시 ㄱ 하기로 하고
밤에 쩔둑거리며 밖에 나왔다 저번주 갔던 곳 매니져가 괜찮아서
다시 방문하려고 예약하려니 매니져 스케쥴이 시간이 안난다
역시 다들 빠르다 고민했는데 그 매니져가 자기업소에서 추천을
해준다며 자기랑 친한언냐를 추천해 준다 바로 오케이 콜 하고
예약완료 근데 업소가 넘 멀다 시간 다 잡아묵는다
그래도 간다 ㄱㄱ 어느덧 도착
인사하고 결제하고 전에 봤던 매니져가 잠깐 나와 인사를 해준다
오 매너보소 그러고 미안하다며 자기랑 친한 언냐를 소개해주는데
언냐도 맘에듬 굿 좋아요 그렇개 결제를 하고
방안내 받고 씻고 있으니 언냐 등장 두둥
오 언냐 몸매가 좋군요 얼굴은 보통
그렇게 언냐 ㅅㅂㅅ 들어오시고
ㅅㅂㅅ가 아래하는데 와 저 원래 잘 안될랑말랑인데
스킬내공이 ㄷㄷ 거의 ㅁㄲㅅ 수준급 오홋 지대로 느끼다가요
위로 올라가줘요 그러니 언냐도 빠름 바로 타고 있음
위에서도 잘 탐 남자하듯 허리 흔들고 왔다거리는데 쩍쩍 거림 ㅋ
나찰소리가 찰지다며 내가 오 찰져요 소리 발사
눈을 지긋이 감고 잘함 만족도 업
좀 받다가 내가 할까요 하니 바로 오케이
먼저 뒤로 하자고 하여 난 서서 언냐는 업드리는 자세로
뒤에서 중강중강강 열라 엉디 잡다 허리 잡다 오우 뒤에서 하니
몸매가 더 좋음 떡감이 쫀득쫀득 오예
좀 많이 하다 앞으로 자세 바꿔서 난 서서 언냐를 좀 자세 조정 좀 하고
또 서서 앞으로 열라 왔다갔다 하는데 어우 느낌은 좋은데 또
좀 하니 힘도들고 거시기도 좀 ㅂㄱㄹ 떨어질라햐서
언냐한테 손으로 마무리 부탁여 하니 알겠다며 누우라 그람
그렇게 좀 슴가를 만지며 손 젤 서비스 받다가 아아아 ㅂㅅ
오오오 우움~ 언냐가 먼저 씻는다며 나한테 좀 누워 있으라고 하며
수건 덮어주고 드가네요 ㅎ 그렇게 나도 씻으러 가는데 먼저 인사하며
나가길럐 나도 인사하고 씻기
뭔가 민족도는 그래도 좋음 높음
저번주 매져랑 비교하면
와꾸는 저번이 좀 더 높고 슴가도 자연 더 컸고 말에 유머장칙
이번 매져는 몸매가 좀 더 좋았고 스킬이 좀 더 좋았다
언냐가 나가면서 하는말이 압권임 수고하셧어요 또 뵐 수 있음 뵈요 그러는거임 ㅋ
그리고 다음에 저번에 봤던 매져랑 좋은시간 가지라고 함 ㄷㄷ
둘이 친하다더니 밀어주기 ㄷㄷ
어쨋든 만족하고 나오는데 오 밖에 대기 손님들 더 ㄷㄷ
금요일이라 ㄷㄷ
금요일 밤에 2부 입니다